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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계절에 맞는 신메뉴 출시…”소비자 중심의 메뉴 개발”

■ 매체 : 시사뉴스
■ 제목 : 요거프레소, 계절에 맞는 신메뉴 출시…”소비자 중심의 메뉴 개발”
■ 출처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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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오는 가을, 오후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 시작되었다.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점차 늘고 있다.

 

이에 계절과 맞는 메뉴로 찾아온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 요거프레소가 9월 신메뉴 아인슈페너 3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요거프레소는 흑당 시리즈의 성공적인 데뷔 이후 쫀득한 버블과 흑당의 진한 풍미만큼이나 입소문 난 것이 바로 ‘벨벳 밀크폼’이다. 타 브랜드와 비교할 수 없는 높은 밀도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요거프레소의 밀크폼은 벨벳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기 시작했고 확실한 경쟁력을 가진 ‘벨벳 밀크폼’을 중심 축으로 삼아 요거프레소는 다양한 후속 메뉴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아인슈페너는 이러한 다양한 경험으로 탄생된 부드러운 크림과 깊은 풍미의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진 음료로, 감성이 묻어 있는 가을의 계절과 매우 잘 어울리는 메뉴이다. 특히 포근하고 달달한 라떼는 쓸쓸한 마음까지 빈틈없이 채워주는 매력이 있다.

 

커피 맛집 요거프레소는 토피넛과 흑임자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세가지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저격한 것이다.

 

한 업계 전문가는 “시대흐름에 맞는 강한 메뉴의 개발은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는 작업만큼이나 중요하다”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끊임없이 새로운 메뉴개발 시도를 통해 탄생한 하나의 인기 메뉴가 브랜드의 성패를 결정하고, 업종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꾸기도 한다.”고 말했다.

 

브랜드의 철학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면서 소비자에게 확실한 인식을 심어주는 ‘시그니처 메뉴’의 유무는 식음료 업계에선 강한 경쟁력으로 통한다. 기업이 추구하는 방향을 정확하게 이미지화 하며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정체성 확립을 이루어 내는 것이 그 이유다.

 

또한 요거프레소는 스테디셀러 메뉴 외에도 지속적인 메뉴 연구 개발로 평균 월 1회 신메뉴를 선보이며 가맹점에 매월 무상으로 홍보 포스터를 지원하고 있다.

 

카페 창업 브랜드 요거프레소의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아메리카노 등의 스테디셀러를 비롯한 모든 메뉴는 전국 요거프레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배달 서비스를 통해서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