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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격에 가성비 높은 중소브랜드 식품 '인기'

등록일2017/06/12 조회수1,271





■ 언론사 : 조세일보

■ 기사명 : 착한가격에 가성비 높은 중소브랜드 식품 '인기'


디저트카페 요거프레소가 지난 3월 중순 출시한 '생크림 오믈렛'은 맛과 비주얼에다 개당 6~7백 원대로 가성비까지 겸비한 디저트로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량이 급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요거프레소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의 쁘띠 디저트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오믈렛 빵에 달콤한 생크림이 어우러져 중독적인 맛이 특징이다.

첫 출시 당시 딸기 생크림(700원), 블루베리 생크림(600원), 바나나 생크림 오믈렛(600원) 등 3종이었던 것이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청포도 생크림(700원)', '녹차 생크림(600원)', '초코 생크림 오믈렛(600원)' 등 3종이 추가 출시돼 총 6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들 제품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선물용으로도 적합한 대량 박스 포장 형태로도 출시됐다. 다만, 딸기와 청포도 생크림 오믈렛 등 2종은 제철과일 토핑으로 인해 시즌 한정으로만 판매된다.

제품별로 출시일과 판매시점이 상이하지만 첫 제품 3종의 출시이후 지난 3일까지 최장 66일간(추가 제품 3종은 19일간) 전체 판매량과 금액을 살펴보면 개수는 총 108만개, 판매금액은 7억14백만원에 이른다.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대략 40억원대에 이른다고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밝혔다. 

이 같은 인기의 비결로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선물이나 나들이용으로 적합한 대량 박스는 물론 개당 가격이 경쟁업체 보다 경제적으로 책정돼 있는데다가 맛과 품질도 뒤지지 않은 점 등이 소비자 취향과 니즈를 저격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즉,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맛과 품질로 현재의 소비 트렌드의 대세인 '가성비'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가맹본부와 일선 가맹점의 매출과는 기준이 달라 정확한 매출 비중이나 기여도를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전제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이 개 당 6~7백원에 불과하다는 점과 이 회사의 지난해 총 매출이 98억원대인 점 등을 감안할 때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라고 말했다.


■ 출처 :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7/06/201706123270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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